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국가 공인 인증제도다.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관리 표준모델 발굴·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인증받기 위해서는 안전환경시스템, 안전환경 활동 수준, 안전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에 대한 종합심사에서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연구실은 고분자공학과 재료합성연구실(연구실 책임자·이진균 교수), 화학과 고분자나노재료합성연구실(연구실 책임자·양상희 교수), 생명공학과 융합조직공학실험실(연구실 책임자·권순조 교수) 등 3곳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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