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인천도시공사)는 11일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인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를 올해 10월 준공한다고 밝혔다.
비룡공감2080은 미추홀구청이 시행하고 iH가 총괄 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299㎡ 규모로 조성되는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센터다.
총사업비 20억원에 지상 5층, 연면적 366㎡ 규모로 조성되는 ‘열린둥지2 복지센터’에는 2~3층에 미추홀단기보호센터, 4~5층에는 경로당이 들어선다.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용지는 현재 철거 공사가 진행 중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비룡뜰 어울림센터와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주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