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6,595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9.9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5,753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9.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1.0%, 30.3%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6,595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KCC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도전 - 하나증권, BUY
02월 06일 하나증권의 윤재성 애널리스트는 KCC에 대해 "4Q25 영업이익 컨센 14% 하회. 일회성 비용 영향. 1Q26 영업이익 QoQ +78% 증익 전망. 2026년 실리콘 개선으로 사상 최대 실적 재차 도전: BUY를 유지하고, TP는 52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한다. 2026년 사상 최대 실적에 더해 자사주 및 삼성물산 지분(약 5.2조원)과 활용 가능성을 감안해 2021~22년 고점 수준의 Multiple을 부여(Target Multiple PBR 0.7 → 0.75배)했다. 또한 목표가 산정 기간을 2026년으로 변경함에 따라 BPS 상승분을 반영했다. 영업이익은 2024년 4,711억원(YoY +51%) → 2025년 4,275억원(YoY -9%) → 2026년 4,668억원(YoY +9%)으로 재차 사상 최대치에 도전할 전망이다. 이는 중국 구조조정 및 자체적인 설비 감축 등 영향으로 실리콘 업황이 개선되며 실리콘 사업 영업이익이 1,318억원(OPM 4.3%, YoY +52%)으로 개선될 것으로 가정하기 때문이다. 중국 실리콘 업황은 2025년을 바닥으로 2027년까지 Up-Cycle에 진입할 것이다. 1) 2025~26년 제한된 신증설 2) 중국의 본격적인 구조조정 의지 3) Dow 영국 베리 실록산(DMC) 공장 2026년 중반 폐쇄 등 영향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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