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정부 인사 발령에 따라 서남교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정책국장(사진)을 12일 자로 신임 행정부시장에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서 신임 행정부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2회로 1999년 공직에 입문했다.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변인, 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행안부 사회재난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행정 전반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중앙부처뿐 아니라 지방행정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신임 행정부시장은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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