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한국경제TV / 편집=윤신애PD</i>
11일, 한국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중은행에 공급할 신권 방출 작업을 공개했다.
한국은행은 매년 명절 기간 동안 소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명절 연휴에 쓰일 현금의 시중 유동성을 확보하고 늘어나는 현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 직전에 명절 자금 방출을 시행한다.
이에 이번년도에도 설을 맞아 신권 화폐 공급 작업을 경찰 입회 하에 실시해, 관계자 검수 하에 운송 차량에 실려 시중은행으로 공급되었다.
한편, 한국은행은 4일부터 신권교환을 진행중이며 13일까지 전국 지점에서 신권 교환을 실시할 예정이다.
1인당 1일 교환한도는 5만원권과 1만원권은 100만원까지, 5,000원권과 1,000원권은 20만원까지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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