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설 연휴(2.13~18일)를 맞아 전국 14개 국내 공항에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연휴 기간 출발장 혼잡에 대비해 보안검색대를 확대 운영하고, 6136면의 임시 주차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전국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44만 명 등 총 149만 명으로예상된다.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대비 16.3%가 증가한 약 25만 여명으로 예측된다.
김포·김해공항은 14일이, 제주공항은 18일이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전국 11개 공항 국내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2월 15~18일 4일간 다자녀가구(2자녀이상, 막내나이 18세 이하)와 장애인 차량에 대해 공항 국내선 주차장 이용료를 전액 감면할 예정이다.
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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