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에 전기 추진 스마트 선박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을 준공했다. 총사업비 93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길이 110m, 폭 19m 규모로 조성됐다. 전기 추진 선박의 안정적인 정박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시설이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