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14.1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3.3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1.7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9.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4%, 47.4%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14.1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LS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Q25 실적발표 주요내용 및 의견 업데이트 - 메리츠증권, None
02월 12일 메리츠증권의 장재혁 애널리스트는 LS에 대해 "연결영업이익 2,592억원(QoQ +0.8%, YoY -13.0%)으로 컨센서스(2,716억 원)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주된 원인은 LS전선 부진과 연결조정 손실 확대입니다. LS전선 영업이익은 337억 원(QoQ -58.0%, YoY -27.5%)이었는데, 계절적 영향으로 해저케이블 매출이 저조했던 탓입니다. 또한, 연결조정 부문에서도 1~3분기 대비 손실폭이 커진 -360억 원이 반영되며 이익을 일부 희석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진은 일시적 요인입니다. 1Q26부터 해저케이블 매출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LS전선 이익 정상화가 예상되며, 연결조정 이슈 역시 연간 규모를 고려할 때 변동성 범위 내의 수치입니다. 이번 실적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총 6,700억 원(LS전선 분 약 4,500억 원) 규모의 미국 해저·지중케이블 프로젝트 수주입니다. 해당 물량은 국내 공장에서 소화할 예정이나, 이번 수주 레퍼런스는 향후 미국 현지 공장(LS그린링크)의 수주 가시성을 높이는 이벤트라고 판단합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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