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인 13일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평년보다 5도 안팎으로 높은 수준이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어 안전사고 방지에 신경 써야겠다.
주말까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토요일인 14일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