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레더라(Laderach)'가 12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레더라'는 숙련된 쇼콜라티에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핸드크래프트 공정을 유지하며, 스위스 알프스 지역의 현지산 천연 재료만을 사용해 '정직한 맛'과 '품격 있는 신선함'을 제공한다.
레더라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이자 '월드 초콜릿 마스터스' 우승자인 엘리아스 레더라가 머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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