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몰에 오픈한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레더라 매장에서 월드 초콜릿 마스터 엘리아스 레더라(왼쪽)가 모델과 함께 초콜릿을 소개하고 있다.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레더라가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레더라의 스위스 본연의 신선함과 핸드메이드 초콜릿의 섬세한 감성을 가장 진정성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매장 내부는 브랜드의 핵심 철학을 중심으로 설계돼, 고객이 초콜릿을 보고 향을 맡고 집접 맛보는 오감 체험형 콘셉트로 완성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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