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 연휴를 앞둔 12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 연휴 기간 이용객 전망을 발표했다. 공사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출입국 여객(환승객 제외) 122만명이 몰릴 전망이다. 일 평균 20만4000명 수준이다. 총 여객과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4일, 도착 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18일로 예상된다. 환승객을 포함하면 총 여객은 136만명으로 일평균 기준 22만7000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천공항=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