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메디트리(씨너지아이앤티, 대표이사 이동준)가 초저가 영양제 서브 브랜드 ‘바이탈포켓(Vital Pocket)’ 7종을 공식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바이탈포켓’ 시리즈는 ‘내 주머니 속 작은 활력’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핵심 기능성 성분을 엄선해 3000원대에서 5000원대의 균일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1박스 1개월분(30일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메디트리몰과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메디트리는 기존의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오프라인 유통 과정을 과감히 생략하고,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이러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바이탈포켓은 저가 전략에도 품질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전 제품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며,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인 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된다.
최근 불거진 원료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주원료의 원산지까지 엄선했다. 중국산과 일본산 주원료를 배제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원산지의 원료를 사용했다. 주요 성분을 일일 권장량 100% 수준으로 배합(일부 제품군)해 하루 한 알로도 충분한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바이탈포켓 7종은 눈 건강부터 간 건강, 다이어트까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기능성을 제공한다. ▲멀티비타민 미네랄 ▲리포좀 비타민C ▲루테인 비타민A ▲밀크씨슬 실리마린 ▲칼마디 비타민K ▲코큐텐 코엔자임Q10 ▲혈당컷 다이어트 제품으로 구성됐다.
‘멀티비타민 미네랄’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20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초 영양 솔루션이다. ‘리포좀 비타민C’는 흡수율을 고려한 리포좀 제형을 적용해 체내 흡수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루테인 비타민A’는 스마트폰과 모니터 사용이 많은 환경을 고려해 루테인과 비타민A를 배합한 제품이다.
‘밀크씨슬 실리마린’은 바쁜 일상과 잦은 회식 등으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를 겨냥했으며, ‘칼마디 비타민K’는 칼슘과 마그네슘에 비타민D와 K를 더해 균형 있는 뼈 건강 관리를 돕는 제품으로 기획됐다. ‘코큐텐 코엔자임Q10’은 항산화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며, ‘혈당컷 다이어트’는 체지방 감소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적용해 체중 관리 니즈에 대응했다.
이동준 씨너지아이앤티 대표는 “바이탈포켓은 가격 장벽 때문에 영양제 섭취를 주저했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라며, “철저한 GMP 관리와 원산지 선별을 통해 품질은 유지하되, 온라인 유통 혁신으로 가격은 낮춰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바이탈포켓 7종은 현재 공식몰인 메디트리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쿠팡과 전략적 합의를 통해 주력 판매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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