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설 명절 기간에도 매장 운영을 운영하는 전국 가맹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등어 선물세트와 곶감세트를 선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맹점주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을 통해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멕시카나치킨의 친(親)가맹점 정책 중의 하나로, 멕시카나는 매년 명절마다 이러한 전통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더욱 끈끈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데에 그 의의가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러한 정책은 단순한 선물 전달의 의미를 넘어, 본사가 프랜차이즈 운영 주체로서의 역할뿐만이 아닌 가맹점주들이 언제든 신뢰할 수 있는 사업 파트너이자 동반자로서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멕시카나의 경영 이념을 담고 있다.
멕시카나 치킨은 가맹점과의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하여 상시적이고 다양한 운영 지원과 교육 등 실질적인 서포트를 지속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체계 고도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멕시카나 이주세 사장은 “설 명절 연휴에도 매장 운영을 위해 힘써주시는 전국의 모든 가맹점주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작지만 저희의 진심을 담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님들과의 상생을 가장 중요한 과제이자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파트너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