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98.8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4.7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53.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0.7%, 20.7%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최근 3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삼성물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상승의 3박자: 사업가치, 지분가치, 주주환원 - 하나증권, BUY(신규)
02월 09일 하나증권의 김승준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6년 BPS 추정치에 PBR 1.0배를 적용했다. 삼성물산의 지배주주지분의 변화에서 큰 부분을 차지 하는건 순이익과 삼성전자의 가치 변화다. 이 모두를 고려하기 위해 지배주주지분 기준으로 가치를 평가했다. 사업부문에서의 성장과 보유 지분에서의 가치 상승이 모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구간이다. 사업부문에서는 계열사 물량의 재개(P4, P5)에 따라 하이테크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주택에서는 자체사업에서의 매출 본격화, 적극적인 도시정비 수주가 있으며, 플랜트에서는 원전 관련 수주를 기대할 수 있다. 상사부문에서는 에너지 부분이 기대된다. 태양광 관련 안정적 이익 확보와 더불어 IPP 사업자로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연결자회사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투자 확대(P6, 미국 등)에 따라 꾸준한 이익 성장을 기대할수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4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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