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공공심야약국’을 올해 1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4곳으로 시작해 매년 증가했으며, 지난해 7만5000여명이 이용해 응급실 과밀화 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가 ‘공공심야약국’을 올해 1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4곳으로 시작해 매년 증가했으며, 지난해 7만5000여명이 이용해 응급실 과밀화 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