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모스가 메타코리아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의 2026년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아토모스는 메타 광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식 파트너사 선정은 메타코리아가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광고주 및 파트너사의 중·장기적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파트너십 정책의 일환이다. 올해는 총 26개 파트너사가 선정됐으며, 아토모스는 광고 운영 전문성과 시장 대응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아토모스는 메타 플랫폼 전반에 대한 광고 운영,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 퍼포먼스 최적화, 크리에이티브 연계 등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메타 광고 집행 환경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아토모스는 자체 솔루션인 ATMS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ATMS는 광고 운영을 자동화하고 광고 성과를 효율적으로 극대화해 주는 온라인 광고 및 퍼포먼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으로, 대규모 광고 운영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예산 운용과 성과 개선을 가능하게 한다.

아토모스는 메타의 최신 광고 상품과 솔루션을 빠르게 적용하고, 광고 성과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데 강점을 가진 파트너사로서,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메타코리아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정기적인 교육, 최신 광고 트렌드 및 제품 업데이트 공유, 전략 컨설팅 등을 통해 광고주의 마케팅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메타코리아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광고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아토모스 관계자는 “이번 메타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 선정은 자사의 광고 운영 전문성과 시장 대응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메타 플랫폼을 중심으로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목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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