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편집=윤신애PD</i>
코스피지수 사상 첫 5500선 돌파 마감
12일, 코스피지수는 70.98p(1.32%) 오른 5425.39에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며, 5520선까지 치솟았다. 이날 지수는 162.78p(3.13%) 오른 5522.27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4일(5371.10)에 이어 6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 치웠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3억원, 1조366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밀어올렸고, 개인은 홀로 4조4473억원을 순매도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6.44% 급등한 17만8600원으로 마감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17만9800원까지 오르며 18만전자까지 눈앞에 뒀다. SK하이닉스 역시 3.26% 상승한 88만8000원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1.12p(1.00%) 오른 1,125.99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58억원, 69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천52억원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9.9원 떨어진 1440.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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