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네번째)이 12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20개 국내은행 은행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강태영 농협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이환주 국민은행장, 이 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김경호 씨티은행 부행장, 손성훈 SC은행 부행장, 김형일 기업은행 전무이사, 김복규 산업은행 부행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정일선 광주은행장, 이희수 제주은행장,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최우형 케이뱅크 대표.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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