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개발에서 양산으로 - BNK투자증권, 보유
02월 11일 BNK투자증권의 이상현 애널리스트는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4Q25 전 부문 성장 속 기대치 하회. 양산의 마중물이 될 CB발행, 주주가치 희석 최소화하며 성장 자신감 반영. 대규모 양산의 시작. 투자의견 보유, 목표주가 170,000원: 목표주가는 170,000원으로 상향하나 투자의견은 보유로 하향한다(기존 113,000원, 매수). 실적과 수주 기대감이 상당부분 선반영되어 있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는 영업가치에 순차입금을 차감해 산출했다. '26년 예상실적 대비 목표주가의 내재 PER은 46.9배 수준이다. 투자 포인트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수주 잔고의 질적 변화다. 1) 2026년은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 예상되며, 2) KF-21과 FA-50을 필두로 한 수출 포트폴리오가 본격적으로 실적을 견인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미래 먹거리를 위한 경상개발비(2026년 약 1,600억 원 계획) 투자가 지속되고, 초기 양산 단계의 비용 부담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영업이 익률 개선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보유', 목표주가 '1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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