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가 운영하는 도넛 브랜드 던킨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선물 세트와 도넛 팩을 한정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제품에는 김신영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해 붉은 말이 힘차게 달리며 복을 전하는 그래픽을 그려 넣었다. 새로운 한 해를 향해 나아가는 활력과 긍정의 에너지를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설날 선물 세트에는 약과, 디어샌드, 랑그드샤, 라이스칩초크 등 던킨의 인기 제품 4종이 들어 있다. 설 한정 제품 구매 시 자사 앱인 해피포인트와 네이버페이를 활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던킨 관계자는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가족·지인과 나누기 좋은 선물 세트와 풍성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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