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시작되는 14일엔 오전 6시30분 김종학 특파원의 ‘뉴욕, 지금’이, 오전 7시엔 김현석 특파원의 ‘월스트리트나우’가 시청자를 찾아간다. 뉴욕, 지금에서는 10분 안팎의 짧은 시간에 그날 시황을 압축해 전달한다.
시황 라이브는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에도 같은 시간에 진행한다. 단 매일 개장 전 알아야 할 뉴스와 특징주 등을 정리하는 빈난새 특파원의 ‘개장전 요것만’은 빈 특파원 출장으로 휴방한다.
한글마의 제작 콘텐츠도 계속 업로드된다. 14일 오전 9시에는 김종학 특파원이 제작한 ‘바이아메리카’ 브라운포맨 편이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김현석·김종학·빈난새 특파원이 한 주간 시장을 움직인 주요 이슈와 월가에서 취재한 숨은 뒷이야기까지 편안한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내는 ‘월가 백브리핑’ 첫 편이 업로드된다.
18일 오후 7시에는 김인엽 실리콘밸리 특파원이 실리콘밸리의 기술 및 테크 기업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실리콘밸리나우’가 공개된다. 17일 오전 9시 뉴욕스튜디오에서 제작을 맡은 서지원 한경디지털랩 PD의 ‘NYPD’(뉴욕프로듀서)도 업로드된다. 한글마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정규 방송에 나가지 못한 재미있는 장면들을 담아냈다.
뉴욕=빈난새 특파원 bint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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