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은 올해 설 연휴(14~18일)에도 홈페이지(hankyung.com)와 유튜브 등을 통해 풍성한 콘텐츠를 독자에게 제공합니다. 인기 기자 코너부터 한경닷컴 로그인 회원을 위한 회원 전용 콘텐츠, 한경 코리아마켓과 글로벌마켓, 집코노미에 이르기까지 알짜 정보와 읽을거리를 선보입니다.
해외 투자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도 미국 뉴욕증시에 맞춰 쉬지 않고 콘텐츠를 쏟아냅니다. 2월 16~18일자 신문은 쉽니다. 하지만 24시간 속보 시스템을 갖춘 한경닷컴은 이 기간에도 계속 국내외 뉴스를 전합니다.
한국경제신문 2월 16일, 17일, 18일자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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