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Q25 Review: 턴어라운드, 성장은 이제 시작 - 유안타증권, None
02월 19일 유안타증권의 이승은 애널리스트는 한스바이오메드에 대해 "제28기 1분기(25.10.01~25.12.31) 실적은 매출액 303억원(+52%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매출과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하였다. 일회성 비용 9억원(성과급 7억원, 인공유방보형물 인허가 비용 2억원)을 반영하고도 시장 기대 치에 부합한 점이 긍정적이다.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은 28기 2분기에도 QoQ 성장이 예상된다. 거래처 수가 12월 말 210 곳에서 2월 중순 350 곳으로 확대되며 침투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생산 CAPA는 현재 월 18,000개에서 2월 말~3월 초 42,000개(1교대 기준)로 확대 예정이며, 판매량 추이에 따라 2교대 전환 시 55,000개까지 증설이 가능하다. 기존 목표치(3월 말 6 만 개)와 큰 괴리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8기 셀르디엠 매출액은 380억원으로 전망되며, CAPA 월 6만 개 풀가동 시 연 매출 환산 치는 800억원으로 추정되며 전기 매출액(898억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출시 3개월 만에 분기 37억원을 달성한 점을 감안하면, CAPA 증설 속도에 맞춰 가파른 매출 성장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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