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아이센스, 지축을 박차고 포효하라 - 미래에셋증권, 매수
02월 19일 미래에셋증권의 김충현 애널리스트는 아이센스에 대해 "오매불망 기다리던 글로벌 PL 계약 발표, 파트너는 Lifescan. 목표주가 40,000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 유지: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S 기준 2배로 글로벌 Peer(4.4배) 대비 저평가되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 PL 계약의 기여없이도 395억원(125% YoY, 매출비중 12%)의 CGM 매출이 기대되는데, '27년 라이프스캔향 매출이 본격화되면 CGM 매출 비중이 더 빠르게 상승하며 실적 개선과 동시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기대할 수 있다. 계약 구조에 대해 알려진 것이 많지 않아 아직 라이프스캔과의 PL 계약을 실적추정에 반영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의 일부를 해소하기에는 충분하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배수를 상향했다. 게다가 라이프스캔과는 독점 계약이 아니라 유연한 유통 전략이 가능하다. 만약 제2, 제3의 대형 PL 계약을 확보할 수 있다면 일종의 'Multi Brand CGM 플랫폼 사업자'라는 독특한 시장 지위를 얻게 된다. 4Q25에 이어 '26년 1월 CGM 실적도 견조해 보이며, 미국 임상시험도 곧 시작할 예정이다. 더불어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해소가 가능한 국면에서 주가 랠리 시 '26년 6월 코스닥 150지수 정기 변경 시 신규 편입될 수 있다는 점은 수급 측면에서 코스닥 활성화 기조를 고려할 때 놓치지 말아야할 포인트다. 다시 한번 잊혀져 있던 담대한 꿈을 꿔볼 때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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