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6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로 이뤄진다.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369가구(전용면적 59~106㎡)가 일반분양 몫이다.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이 가깝다. 여의도·서울역·광화문·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이 가깝다. 인근 노량진 학원가에는 입시·고시·취업 준비생을 위한 교육시설이 몰려 있다. 하나로마트,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을 이용하기 편하다. 보라매병원,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병원, 강남성심병원 등 의료시설 접근성도 좋다. 용마산과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단지 내 필라테스를 비롯해 스카이라운지, 컨시어지홀, 다목적체육관 등 여가·운동·문화 기능이 결합한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노량진 뉴타운에 구역별 대형 브랜드 단지가 속속 들어서 향후 서울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량진뉴타운은 총 9000가구 규모의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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