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7.08
(11.45
0.2%)
코스닥
1,144.77
(9.23
0.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영등포·구로구에 '드론 순찰차' 뜬다

입력 2026-02-22 18:01   수정 2026-02-23 00:21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카메라와 드론을 장착한 첨단 순찰차가 흉기 범죄 등 치안 수요가 집중된 서울 서남권에 투입된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1호 AI·드론 순찰차를 기동순찰2대에 배치해 올해 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기동순찰2대는 강서·양천·구로·영등포 등 서남권을 관할한다. 전국에서 유일한 첨단 순찰차를 서남권에 우선 배치하기로 한 것은 이 일대의 치안 수요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0월 공공장소 흉기 소지·사용 범죄는 237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영등포구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로구(15건) 송파구·중랑구(각 14건) 금천구(13건) 순으로 범죄 발생 빈도가 높았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