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브랜드 시드물이 잡티·기미·칙칙한 피부톤 케어를 위한 미백 기능성 제품 ‘스킨소스 코직산 5% 앰플’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하고 핵심 성분에 집중한 미니멀 처방을 내세워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도 비교적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스킨소스 코직산 5% 앰플은 멜라닌 생성 과정의 핵심 효소인 타이로시나아제 활성을 억제하는 코직애씨드를 5% 함량으로 적용했다. 코직산은 누룩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원료로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시드물은 해당 성분을 중심으로 피부 톤 개선과 잡티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께 배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코직산에 최적화된 pH 4.5 설계를 적용해 유효 성분의 안정성과 사용감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처방 밸런스를 조절해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성분을 6가지로 구성한 미니멀 포뮬러를 채택해 복잡한 성분 구성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다크스팟, 기미, 잡티 완화와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기획했다.
시드물 관계자는 “햇빛 노출로 어두워진 피부와 칙칙한 피부톤이 고민인 소비자들을 위해 성분과 처방에 집중했다”며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미백 앰플로 꾸준한 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시드물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