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확보한 투자금으로 전기차 및 자율주행 시장 성장이 빠른 중국을 우선 공략할 계획이다. 박재홍 보스반도체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자율주행 반도체 상용화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보스반도체는 지난해 일본 주요 자동차그룹의 반도체 파트너사에서 총 240억원 규모의 주문형반도체(ASIC)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 유럽 완성차 기업과 반도체를 공동 개발한 뒤 양산도 준비하고 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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