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운형문화재단은 다음달 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년 세아이운형문화재단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에타노 도니체타의 오페라 ‘로베르토 데브뢰’를 선보인다. 표현진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고,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인 데이비드 이가 협연한다. 재단은 오페라를 후원한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2015년부터 매년 공연을 열고 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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