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직접판매 기업 애터미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2009년 창립한 애터미는 작년 기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7개 지역에서 직접판매 영업을 하고 있는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이다.
창업 당시부터 창업자 박한길 회장의 ‘절대 품질’, ‘절대 가격’을 철저히 지키는 소비자 중심 네트워크 마케팅을 펼쳐 나감으로써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또 고객의 성공을 기업 목표로 하는 혁신적인 사고와 원칙 중심, 동반 성장, 나눔의 기업문화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확고히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 2024년 기준 애터미의 매출은 약 2조 2000억원을 기록했다. 등록 회원 수는 1500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창립 이후 나눔을 기업 문화로 삼아온 애터미는 창립 이래 약 1400억 원을 기부했다.최근 3년간 매출 대비 평균 기부금 비중은 1.9%로, 유통업 평균(0.08%)의 약 30배 수준이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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