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트라이커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도 5년 연속 선정됐으며,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영예를 차지했다.한국스트라이커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스트라이커의 한국 지사다.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인공관절 수술 분야에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로봇 수술 플랫폼 ‘마코 스마트로보틱스’를 국내에 도입해 정밀 수술 계획과 로봇 제어 기술을 통해 수술 정확도와 환자 회복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같은 기술 혁신을 이끄는 기업 철학은 직원과 조직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한국스트라이커는 직원 각자의 강점을 발견하고,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점 진단 검사 및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갤럽 클리프턴 스트렝스’ 진단을 통해 직원들은 자신의 강점을 이해하고, 개인 맞춤형 성장 방향을 설정한다. 더 나아가 ‘팀 블렌딩 세션’을 통해 팀 단위 강점 조합을 점검하고, 개인의 강점이 팀 성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내부 직무 이동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마케팅, 영업, 임상 및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직무 간 경험을 통해 직원들의 커리어 선택권과 성장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최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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