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글로벌 제약 기업 한국애브비는 현재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의료 분야에 활용될 의약품과 솔루션을 발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한국애브비 측은 “면역학을 비롯해 종양학, 신경과학 등 여러 주요 치료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애브비에 따르면 자사 치료제를 활용하는 국가는 170개국에 이른다. 환자 수는 2800만명에 달한다. 연구개발시설 및 생산시설을 전 세계 22곳에 두고 있다.한국애브비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전 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가능성 주간’과 직원들의 누적 걸음에 매칭 펀드를 기부해 환자를 지원하는 에이워크 등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 회사는 임직원을 위한 사내 행사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지난달 임직원의 편두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및 업무 환경에서의 편두통 역할의 부담을 알리기 위해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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