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무악동 ‘85계단’ 구간이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길이 43m, 높이 16m, 경사도 37%인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재원은 시비 36억원과 구비 4억원이다.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무악동 ‘85계단’ 구간이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길이 43m, 높이 16m, 경사도 37%인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재원은 시비 36억원과 구비 4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