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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입력 2026-02-25 00:18   수정 2026-02-25 00:19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은 0.4% 올랐다. 다우존스산업평균도 0.5% 올랐다.

10년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4.03%로 전날과 거의 변동이 없었다. ICE달러지수는 97.945로 전날보다 0.2% 올랐다. 비트코인은 2% 내린 63,270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도 2% 내린 1,826달러에 거래됐다.

전 날 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던 2000년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낸 IBM은 이 날 3% 반등하며 230달러선을 회복했다.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 소프트웨어 주식들도 반등했다. 아이셰어 확장 테크-소프트웨어 섹터 ETF(IGV)는 2% 상승했지만 52주 최고치보다 30% 이상 낮은 수준이다.

AMD는 메타에 6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칩을 공급하고 메타가 AMD의 주식을 매입한다는 계약 발표로 이 날 7% 가까이 상승한 2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적인 주택개량 소매업체인 홈디포는 최근 분기 주요 매출 지표가 꾸준한 수요에 힘입어 예상치를 상회했다. 거시경제적 어려움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경고했으나 이 날 주가는 3% 넘게 올랐다.

노보 노르디스크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점유율을 되찾기 위해 내년에 위고비와 오젬픽의 미국 정가를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제안한 새로운 인수 제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실적 발표를 앞둔 엔비디아는 이 날 0.6%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24일 앤스로픽이 개최하는 AI기업용 에이전트 시연회도 주목을 받고 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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