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방산 경쟁력 증대와 합병 시너지로 주가 상승 기대 - iM증권, BUY
02월 24일 iM증권의 배세호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에 대해 "투자의견을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0,000원에서 34,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BITDA에 Target Mutiple 5.8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자회사 실적 부진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나, 2026년 화물 업황 호조로 실적 안정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무인기, 드론 등 방산 부문의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안두릴 등 주요 방산 업체와의 협업도 기대할 수 있다. 2027년에는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적인 실적 개선세는 크지 않지만 방산 사업의 역량 확대, 아시아나항공 합병 시너지 등 주가 측면에서는 큰 폭의 업사이드를 기대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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