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26SS 시즌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도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웰니스 룩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개된 영상 속 변우석은 일상과 운동을 넘나들며 디스커버리만의 기능성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소화했다.
주력 아이템인 '프리마로프트패딩 자켓'은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발수성과 습기 대응력을 갖췄다. 젖은 상태에서도 보온성이 유지되며 투웨이 지퍼를 적용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함께 선보이는 '남성베르텍스 3L 반슬리 자켓'은 방수, 고투습, 방풍, 자외선(UV) 차단 기능을 갖춘 고기능성 3레이어 소재를 사용했다. 한편 상단 톤앤톤 배색 디테일과 밑단 스트링 조절 기능을 더해 세미 오버핏의 실루엣을 구현했다.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퍼텍스(PERTEX) 러닝 바람막이'는 퍼텍스 경량 립스탑 소재로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등판 벤틸레이션 구조를 통해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디스커버리관계자는 "이번 26SS 시즌은 디스커버리가 추구하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대중에게 더욱 명확히 각인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앰버서더 변우석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다채로운 라인업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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