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품스 크리스찬 디올(Parfums Christian Dior)이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옥시젠슈티컬스(OxygenCeuticals)가 개발한 산소미스트 기반 페이셜 디바이스 'O2 DIOR DÔME'을 선보였다.
국내에서 일명 우주인토닝으로 알려진 아스트로돔페이셜(AstrodomeFacial) 장비는 국내 주요 피부미용 전문 기관에서 사용되는 피부미용 시술 전·후 처리에 특화된 장비이다.
이번 협업은 산소미스트 스킨케어에 기반한 옥시젠슈티컬스의 기술력과 디올의 오트 웰니스(Haute-Wellness) 노하우를 결합한 것으로, O2 DIOR DÔME은 피부 활력과 광채, 재생을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디올 스파의 골든 아우라(Golden Aura)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은 딥 클렌징 단계로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는 'O2 DIOR DÔME'을 활용해 음이온과 옥시젠슈티컬스 크리오제닉 액티베이터를 미세한 미스트 형태로 분사하며, 피부 세정 효과를 위한 옥시젠 스케일링을 진행한다. 여기에 드라이 브러싱 기법을 더해 림프 순환을 자극하고 피부 각질을 정돈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방식은 피부를 편안하게 하고 활력을 부여하며, 외부 환경 요인으로 지친 피부의 회복을 돕는 기능이 있다. 이어 전용 마스크를 적용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효성분 흡수를 위한 상태로 조절한다.
이후 피부 트리트먼트의 준비 단계가 완료되면, 얼굴의 조화로움을 위한 따뜻한 스컬프팅 근육 마사지가 진행된다. 이어 따뜻한 괄사 스톤을 사용해 긴장을 완화한다.
트리트먼트의 핵심 단계에서는 옥시젠슈티컬스가 디올 스파를 위해 개발한 'O2 DIOR DÔME'이 적용된다. 이 장비는 산소 기반의 미스트 분사와 LED 조사 기능이 결합된 돔 형태의 마스크로, 피부와 두피를 동시에 케어한다. 이러한 산소미스트 스킨케어 과정은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광채를 구현하며, 피부 본연의 활력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둔다.
한편, 옥시젠슈티컬스는 순수 산소의 생화학적 기능을 스킨케어에 적용하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특히 미용 시술 전·후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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