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이 일본 인기 아이돌이자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확대했다. 일본 아이돌 그룹 나니와 단시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6년 1월 도쿄돔 공연을 진행하는 등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넘버즈인은 아이돌과 배우로 활동하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미치에다의 이미지가 피부 고민을 숫자로 구분해 해답을 제시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미치에다는 인터뷰를 통해 “평소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넘버즈인 제품을 즐겨 사용해왔는데, 브랜드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피부 고민에 따라 번호로 마스크팩을 고를 수 있는 것이 넘버즈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그중에서도 5번 팩을 가장 애정하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각자의 고민을 해결해줄 ‘나에게 맞는 팩’을 분명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와 함께 스킨케어를 즐기면서 넘버즈인을 경험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넘버즈인은 이번 앰버서더 발탁과 함께 일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CM 발표회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전개를 통해 브랜드 및 주요 제품의 인지도를 일본 전역으로 확대하고, 미치에다 슌스케와 함께 일본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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