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이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고 26일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가천대학교 하지혜, 고려대학교 이지연, 전남대학교 이여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채민 학생 팀에게 돌아갔다.
이번 KPR 공모전은 전국 96개 대학에서 277개 팀, 총 873명이 참가하며 국내 대표 PR 공모전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대비 참가자 수가 35% 이상 대폭 증가해, PR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아진 관심을 확인했다.

대상을 차지한 하지혜 학생 팀은 ‘RESET: 진정한 나로 재설정하다’라는 타이틀로 몰스킨 브랜드 마케팅 PR 기획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팀에는 상금 500만 원과 상패 등이 수여됐으며, 팀원 중 1명에게는 KPR 인턴십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이날 행사에는 입선을 포함한 전체 수상자 및 KPR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과 함께 KPR에서 최근 진행한 주요 캠페인의 기획과 집행 과정을 다룬 실무진의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대상 수상팀의 기획서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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