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도전 끝 기업공개(IPO)를 성사한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60·사진)이 연임에 성공했다.케이뱅크 임원추천위원회는 롱리스트·숏리스트 선정과 외부 평판조회, 심층 인터뷰 등을 거쳐 최 후보를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행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하나은행, 액센추어, 삼성SDS, 한국IBM, BNK금융그룹 등을 거쳤다. 지난 2024년 1월부터 케이뱅크 은행장을 맡고 있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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