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동욱 엠씨넥스 대표이사(55·사진)가 26일 제10대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동국대 산업기술연구원 겸임교수를 지낸 민 회장은 한국무역협회 이사회 이사, 글로벌선도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김영재 대덕 대표, 박진선 샘표 대표,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이수미 OCI홀딩스 대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정혜승 인지컨트롤스 대표 등 6명은 비상근 부회장을 맡았다.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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