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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높은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 기업인 관심 집중

입력 2026-02-27 15:55   수정 2026-02-27 15:56



최근 기업들이 사옥 부지를 선정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조건은 단연 '서울 접근성'이다. 서울 내 높은 임대료와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서울과 물리적 거리가 거의 없으면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첨단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준서울' 입지가 각광받고 있다. 그 중심에 서 있는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가 기업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서울 경계선 위, 사실상의 서울 비즈니스권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가 들어서는 구리 갈매지구는 지도상 경기도에 위치하지만, 실제로는 서울 노원구, 중랑구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입지다. 이는 단순한 지리적 근접성을 넘어 서울의 인프라와 인력 풀(Pool)을 그대로 공유할 수 있다는 의미다.

출퇴근 환경 또한 서울권과 다름없다. 인근 별내역(경춘선·8호선 연장)과 갈매역을 이용하면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매우 수월하다. 특히 향후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약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도심권 비즈니스 미팅과 협업이 실시간으로 가능해진다.

■ 강남과 수도권을 잇는 물류 동선
도로망을 살펴보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두드러진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안성 구간)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강변북로 등을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20~3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를 축으로 수도권 전역을 연결하는 물류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물류 이동이 잦은 제조 및 유통 기업들에게는 서울 시내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 서울 임대료 대비 좋은 가성비와 세제 혜택
서울 강남이나 성수동 등의 지식산업센터 임대료와 매매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은 상황에서,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합리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서울의 인프라는 공유하면서도 공급가는 상대적으로 낮아 초기 자본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대엔지니어링만의 특화 설계인 '라이브 오피스'와 '드라이브인 시스템'은 서울 도심의 노후화된 오피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선사한다.

부동산 전문가는 "기업들에게 있어 서울 접근성은 곧 인재 채용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서울권 인력들이 출퇴근하기에 전혀 부담 없는 위치에 있어, 우수한 인재 확보와 기업 성장을 동시에 꾀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다"라고 전했다.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를 허무는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에 분양홍보관에서 입주 및 분양관련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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