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약 3만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올영세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영세일은 연간 4회(3·6·9·12월) 열리는 올리브영의 정기 할인 행사로, 오는 3월 행사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올리브영은 봄과 개강 시즌을 맞아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색조 화장품부터 환절기에 필요한 보습 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먼저 매일 6~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할인한 가격에 제공하는 ‘오늘의 특가’를 진행한다. △바이오던스 △딜라이트 프로젝트 △라운드랩 △메디힐 등 40여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 신상품을 소개하는 ‘신상특가’,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한 '스테디셀러 특가' 등 올영세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올리브영이 지난달 선보인 웰니스(건강)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유산균, 아로마테라피 상품 등 카테고리별 대표 웰니스 아이템을 할인가로 판매한다.
이외에도 서울 명동, 성수 등 외국인 매출 비중이 높은 관광상권 매장에서는 ‘바이 나우’ 기획전을 열고 스킨케어 디바이스, 마스크팩 등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 15종을 엄선해 할인 판매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봄철 분위기 전환과 환절기 케어 수요를 고려한 큐레이션을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트렌드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