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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덕에 웃었다…2월 수출 675억달러로 29% 늘어

입력 2026-03-01 09:34   수정 2026-03-01 09:35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29% 증가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월 수출액은 67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 증가했다.

올해 2월에는 설 연휴로 인해 작년 같은 달보다 조업 일수가 3일 적었음에도 역대 2월 중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도 49.3% 증가한 35억5000만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30억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호황이 수출 견인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2월 반도체 수출은 160.8% 증가한 25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 기준으로 전 기간을 통틀어 역대 최대 실적이자, 3개월 연속 200억달러 이상 수출을 이어갔다.

2월 수입은 7.5% 늘어난 519억4000만달러를 기록, 무역수지는 155억1000만달러 흑자를 보였다. 무역수지는 월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13개월 연속 흑자로 집계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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