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란 "강력한 공격" 예고에…트럼프 "전례 없는 힘으로 응징"

입력 2026-03-01 14:54   수정 2026-03-01 14: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보복에 더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오늘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그들이 실제로 그러한 공격을 감행한다면 우리는 전례 없는 위력으로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이란은 이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면서 이에 대한 보복 공격을 예고했다.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움라(이슬람공동체)의 이맘(이슬람 시아파의 영적지도자)을 살해한 자들을 가혹하고 결정적이며 후회하게 할 처벌을 내리겠다"면서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군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공격이 점령된 영토(이스라엘)와 미국 테러분자들의 기지들을 향해 가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카타르의 도하와 바레인의 마나마,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등에서 폭발음이 들리는 등 이란이 중동 내 미군 기지와 이스라엘을 겨냥한 공습을 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