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개막한 K리그 시즌에 맞춰 K리그1(12개 구단)과 K리그2(17개 구단) 전 구단의 홈구장을 대상으로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8월 야구장, 12월 테마파크·스키장에 이어 추가한 올해 첫 번째 테마날씨 신규 카테고리다.
기존 행정동 단위 예보와 달리 이용자는 경기장의 위도·경도 좌표를 기반으로 특정 장소를 관심 지역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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