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협회는 지난달 27일 정기총회에서 제46대 회장으로 한양대 명예교수인 이상호 시인(사진)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인공지능(AI)의 시대에도 시의 위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시인들 스스로 창작 역량 강화에 내실을 다질 수 있게 협회에서 전문적·제도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인협회는 1957년 창립된 문인 단체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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