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20~26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캐슬골드’였다. 지난달 21일 전용면적 187㎡ 물건이 36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이 두 번째로 비싸게 거래됐다. 전용 84㎡ 매물이 지난달 20일 33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대구 달서구 감삼동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전용 273㎡(33억원), 서초구 서초동 ‘서초래미안’ 111㎡(32억4000만원),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164㎡(30억원) 순이었다.
전용 84㎡ 기준 전세 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였다. 지난달 21일 18억9000만원에 임차인을 들였다.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18억5000만원),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8억원)가 뒤를 이었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의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다. 지난달 22일 13억9000만원에 임차 거래를 맺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