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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구 0.61% 급등…'덜 오른' 구리도 들썩

입력 2026-03-02 17:54   수정 2026-03-03 00:44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한 주 동안 0.61% 뛰었다. ‘규제 풍선효과’ 지역으로 주목받는 경기 구리(0.39%)가 뒤를 이었다. 경기권이 상대적으로 덜 오른 데다 절대 금액이 적어 수요가 몰리고 있다. 경북 안동(0.36%), 경기 성남 분당(0.32%), 경기 하남(0.31%) 등도 많이 오른 편에 속했다.


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20~26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캐슬골드’였다. 지난달 21일 전용면적 187㎡ 물건이 36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이 두 번째로 비싸게 거래됐다. 전용 84㎡ 매물이 지난달 20일 33억원에 손바뀜했다. 이어 대구 달서구 감삼동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전용 273㎡(33억원), 서초구 서초동 ‘서초래미안’ 111㎡(32억4000만원), 서초구 서초동 ‘현대슈퍼빌’ 164㎡(30억원) 순이었다.

전용 84㎡ 기준 전세 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였다. 지난달 21일 18억9000만원에 임차인을 들였다.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18억5000만원),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8억원)가 뒤를 이었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의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다. 지난달 22일 13억9000만원에 임차 거래를 맺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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