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에서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운영하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일본 대형 여행사 HI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HIS는 일본 내 개별 자유여행(FIT)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있는 여행사로 알려졌다. 전 세계 약 58개국, 293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양 사의 협력 내용은 △파라다이스시티의 일본 내 인지도 강화 △객실 등 상품 판매 △인센티브 관광 등 단체관광 분야의 규모 확대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신규 객실 상품 판매 등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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